
이거 보면 그냥 딱 나오네.
그냥 확신이 확 든다.
보통...
"여기 있던 사과 니가 집어 간거 아냐?"
이런 소리가 나오면...결백한 사람이라면
"미쳤냐...너 내 가방, 내 서랍 다 뒤져서 없으면 어떡할래?!!" (수사협조)
"야...나 1분전까지 철수하고 같이 있다가 왔다. 철수한테 물어봐" (증거,알리바이 제시)
이런 반응이 나오기 마련이다...
제일 의심스러운 넘들은...
" 내가 그런 짓 할 사람으로 보이냐? " (살인미소에 호소)
" 우리집에 우유,빵 먹을거 많은데 내가 그걸 왜? " (관련성 없는거 갖다 붙이기)
" 나 못 믿냐?? " (정에 호소)
" 야...저기 파출소가 있는데 내가 훔칠 수가 있겠냐? " (관련성 없는거 갖다 붙이기)
이딴 소리를 하는 넘들이다.


